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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 경제

서울시 청년월세 지원 소득 기준 완화

서울시가 지원하는 청년월세지원의 소득 기준이 완화된다. 

 

서울시 청년월세 지원은 서울시가 청년 1인 가구에 최대 10개월간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월세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존에는 소득기준이 120%이하였지만 이번에 조건이 완화됨에 따라 150%이하의 청년들도 신청 할 수 있게 되었다. 월급여로 계산해 보면 219만 3천원(세전) 이하에서 274만2천원(세전기준)이하로 범위가 확대된 것이다. 

 

8월 10일 오전 10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모집은 19일 18시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서울주거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만 19세 ~ 39세 이하 청년 1인 가구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건물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